윤상기장학재단, 동아대에 장학금 전달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20 15: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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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대학 학생 4명에…올해까지 124명 수혜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박상원(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이사장 등 윤상기장학재단 임원들과 장학생들이 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잔=동아대 제공
박상원(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이사장 등 윤상기장학재단 임원들과 장학생들이 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잔=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은 윤상기장학재단이 자연대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장학금을 받은 핵생은 황숙녀(수학과 3), 한종수(신소재물리학과 3), 이강민(화학과 4), 이유진(생명과학과 3) 학생 등 4명이다.


윤상기장학재단은 지난 1997년 사망한 故(고) 윤상기 화학과 교수 유가족이 2억 원을 출연해 설립됐다. 재단출연금 이자수입 외에 자연대 소속 교수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까지 124명 학생에게 모두 2억 200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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