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가 장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가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양사이버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최근 청각 장애 학생을 위한 자막 콘텐츠를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1학기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실천론, 사회복지법제와 실천, 노인복지론, 요양케어지도론, 케어기술과 식이요법 등 6개 교과목에 자막을 제작했다. 아울러 장애 유형에 따른 다양한 보조 기기도 대여해 학업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지원센터는 “수강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장애 학생들에게 학습 지원을 통해 학습결손을 해소하고, 온라인 환경에서도 원활한 학습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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