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강원대학교는 도계총괄본부가 8~9일 대학 해양관광레저 스포츠센터에서 지역 초등학생 생존 수영·해양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픈 캠퍼스(Open Campus) 프로그램의 하나로, 삼척·도계지역 초등학생들 4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기초, 구조법, 저체온증 극복 훈련, 해양 레저 체험 등 수영과 해양 레저 관련 이론·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전병진 도계총괄본부장은 “삼척의 지역 강점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존의 기본을 익히고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위기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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