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12일 한국애견연맹과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양 기관이 기술개발과 제반업무의 유기적 협력, 정보 교환을 통해 반려동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교재·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연구활동,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행,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과 기술정보 교환, 교수와 학생의 현장 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시설 사용과 기자재 활용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용 총장은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현장 실무형 반려동물 전문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반려동물 관련 단체나 기업 등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취업지원으로 실무중심 반려동물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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