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독도사랑 스마트웹툰 전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17 13: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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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실감형 콘텐츠 보러 오세요”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독도사랑 스마트웹툰 실감콘텐츠 융복합 캠퍼스’ 성과를 보여주는 스마트 실감콘텐츠 전시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전시회는 오는 20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1층 웹툰캠퍼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되는 작품은 지난해 목원대 웹툰애니메이션·게임학부와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독도를 주제로 만든 스마트웹툰과 증강현실(AR) 인트렉션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은 것이다.


관람객들은 자신들의 동작을 인식해 캐릭터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작품과 스마트웹툰, 애플리케이션으로 작동하는 앱동화 등 관람객이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반응형 실감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다.


김병수 웹툰애니메이션·게임학부 교수는 “독도에 대해 몰랐던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과 지리, 환경적 독도 정보를 움직이는 실감콘텐츠를 통해 체험할 수 있어 학생 등에게 유익한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콘텐츠원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변화 요구에 맞춰 산·학·연·관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프로젝트 기반 교육 운영을 지원하는 창의융합인재 육성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매년 전국 20개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목원대는 이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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