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자교 산학협력단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3~7년차 창업기업의 시장 진입과 성장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화 자금과 성과 창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원대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의 충북지역 주관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돼 도약기 창업기업의 매출 극대화와 창업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33개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해 매출액 667억 원, 투자유치 212억 원, 고용인원 253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인철 서원대 산학협력단장은 “2022년도에도 기관 특화 인프라를 활용한 지원과 글로벌 진출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도약기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창업기업 스케일업에 도움을 주고,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 산학협력단은 충북지역 내 우수 도약기 기업 발굴을 위해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창업보육센터, 스포츠 사회적기업 전담센터 등 초기 창업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빅데이터 서베이, 품질관리·시험분석, 브랜딩 재설계, 글로벌 판로 개척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약기 창업기업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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