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대전상인연합회와 연합회 회원 학사학위 취득 지원 등 양 기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건양사이버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전상인연합회 소속 회원 입학 시 수업료 일부 감면 ▲입학생 가족 입학 시 2년간 수업료 50% 감면 ▲입학생이 김안과병원,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이용 시 이용료 일부 감면 ▲양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교육 및 홍보 등을 추진한다.
건양사이버대는 대전상인연합회 회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양대학교병원 헬스케어센터와의 협력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묵 총장은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면서 교육의 문화적 격차를 줄이기 위해 사이버대학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범림 대전상인연합회장은 “대전 지역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약 이후에도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2월 14일까지 2022학년도 전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www.kycu.ac.kr)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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