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군 스포츠융합과학과 13.29대 1로 최고경쟁률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운대학교(총장 유지상)는 지난 3일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712명 모집에 4946명이 지원해 6.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4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 가군 248명 모집에 1500명이 지원해 6.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에서는 95명 모집에 577명이 지원해 6.0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군은 340명 모집에 2533명이 지원, 7.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 단위는 다군 스포츠융합과학과로 13.29대 1을 기록했다. 이어 다군 건축공학과 10.83대 1, 다군 화학과 9.2대 1, 다군 정보융합과학과 8.44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혜영 입학처장은 "수시 이월 인원을 포함한 정시 모집인원이 증가했고, 불수능으로 변별력이 높아져서 소신 지원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 2022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정시 가, 나, 다군 모두 오는 2월 8일 오후 3시 광운대 입학홈페이지(http://iphak.kw.ac.kr)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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