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자교 LINC+육성사업단이 지난 29일 교내 IT스퀘어 1층 소강당에서 ‘2021 산학협력 교류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호남대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몽골 국제대 허권 부총장과 광주과학기술원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설연수 선임, 한국고고환경연구소 선임연구원 안형기 박사, 인천은혜병원 이상훈 원장, 문화재디지털복원가 박진호 박사의 온라인 주제발표 등 문화콘텐츠 분야 기술세미나가 열렸다.
또한 가족회사 교류회에서는 우수가족회사 시상식과 광산구 기업주치의 센터 소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하상용 센터장의 특강에 이어 제니스테크놀러지가 한 학기 장학금을, 유프랜드가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 총장은 “가족회사와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거점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 산학협력 교류의 날은 30일까지 캡스톤디자인과 창의드림방 등에서 제작된 우수 작품을 온라인 전시하며, 산학공동기술 개발 등 결과물 전시를 통한 기술 교류, 가족회사와 학생간 취업연계 활동,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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