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메이커스페이스, 3D프린팅 후가공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24 16: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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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통한 작품 완성도 높이기 위한 실습 과정
계원예술대가 지난 22일 진행한 3D프린팅 후가공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가 3D프린팅을 활용해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계원예술대가 지난 22일 진행한 3D프린팅 후가공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가 3D프린팅을 활용해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찬준)는 지난 22일 ‘2021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의 일환으로 3D프린팅 후가공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은 3D프린팅을 통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습 과정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색채학 및 3D프린팅 후가공 기법의 이론교육 ▲3D프린팅 출력물의 연마작업 ▲에어 전문 도장 기법교육 실습 등이다.


심한수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취지에 맞는 교육과 시설을 운영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메이커 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원예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는 3D프린팅 스튜디오, 3D 스캐닝 스튜디오, 연마 스튜디오, 도색 스튜디오 등 통해 메이커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던에드워드 페인트와 협업을 통해 커스텀 페인팅 아카데미와 커스텀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초‧중‧고등학생들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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