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군산대학교는 인권센터가 교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인권친화 프로그램인 '메리 크리스마스크 나눔' 행사를 24일부터 30일까지 갖는다고 밝혔다.
군산대에 따르면 크리스마스크는 크리스마스(Christmas)와 마스크(mask)의 합성어로 교직원 모두 크리스마스에도 방역 마스크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길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교직원들은 인권센터에서 방역마스크 1세트와 손난로, 인권센터 로고가 들어간 텀블러 3종 세트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김동익 총장직무대리는 “인권의 가치와 의미를 반영해 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연말에 제공되는 크리스마스크는 학내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승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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