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간호학부가 최근 미주간호동문회 장학금 미화 9천달러와 이옥선 장학금 미화 1천달러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박두한 총장은 전달식에서 “미국에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낸 여러분의 선배들이 장학회를 조성해 매년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고, 특별히 올해는 1천달러를 더해 9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옥선 장학금을 받은 이주현씨는 “선배님의 따뜻한 마음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받은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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