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남대학교는 BK21 휴먼케어 디자인융합인재양성 교육연구단이 오는 16일 가톨릭대 공연예술문화학과와 문화예술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연다고 15일 밝혔다.
양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 연계 등을 통한 문화예술 혁신인재 양성과 국제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프로그램을 공동 수행해나갈 예정이다.
양 대학은 또한 이날 2021 예술융합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경희대와 홍익대, 중앙대 등 여러 대학의 예술 관련 학과와 협의체 구축과 해외 대학의 예술융합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다국적 학생의 연구 주제발표 등 국제적 학술교류도 이뤄진다.
정정호 전남대 BK21 휴먼케어 디자인융합인재양성 교육연구단장은 “다른 지역은 물론 국내외 대학 간의 지속적인 예술관련 협력체계 구축과 인·물적 교류를 전개해 광주·전남지역의 문화예술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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