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전대 Front Runner팀이 지난 8일 대전권대학연합산학협력협의체 주관으로 열린 2021 글로벌 사회문제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2일 대전대에 따르면 2021 글로벌 사회문제 해커톤 경진대회는 글로벌 사회 문제에 대한 고찰과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한국연구재단과 대전권대학연합산학협력협의체 소속 대학이 주최·주관해 실시됐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커뮤니티 케어를 주제로 고령화 관련 사회문제 발굴과 솔루션 제시를 통해 각축을 벌였다. 이번 대회 우수상을 차지한 Front Runner팀은 책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아이디어를 선정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Front Runner팀 팀장인 박은진 씨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사회적 문제인 커뮤니티케어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영어 실력과 글로벌 마인드까지 키울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박시용 LINC+사업단 부단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도움 됐기를 바라며, 대전대도 글로벌 및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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