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는 ‘2021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지역 비즈쿨에 ‘찾아가는 메이커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계원예술대 메이커스페이스 PLAY는 생활 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으로 메이커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최, 계원예술대 메이커스페이스 주관으로 비즈쿨 학생들의 메이커 문화 확산과 제조 창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8개교 133명이 참여했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IoT LED 가습기 만들기 ▲가죽 미니핸드백 만들기 ▲커스텀 페인팅으로 필통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심한수 계원예술대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취지에 맞는 교육과 시설을 운영해 지역사회의 창작활동을 희망하는 누구나가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원예술대 메이커스페이스 PLAY는 ‘찾아가는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비롯해 ‘창의융합프로젝트’ 프로그램 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초·중·고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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