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KNUT해외봉사연합 동아리가 충북도의 ‘생산적 일손 돕기 대상 시상식’에서 학생 단체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 KNUT해외봉사연합은 생산적 일손봉사 활동 16회, 학생 총 332명 참가와 유튜브를 통한 지역 농산품 판매 촉진 홍보, 헌혈증 133장 기부 등의 활동을 높이 평가 받았다.
KNUT해외봉사연합은 2019년 이후 한국교통대학교 해외봉사활동 참여 학생을 주축으로 구성된 학생 동아리다.
LINC+사업단에서 주관하는 K+지역가치 Up-Go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 농가의 인력부족을 해결하는 일손돕기 활동과 탄소중립, 환경 인식 개선활동, 코로나19 극복 헌혈증 기부행사와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이웃사랑과 지역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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