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북대학교는 안춘엽 한일자동차운전전문학원 대표가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안 대표는 지난 7일 실시된 기부식에서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되는 거점국립대학이 지역 발전을 이끌 우수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이 되고 싶어 지속적 기부를 결심해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전북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더욱 성장하고, 학생들 역시 지역과 국가발전을 이끌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대 통합 최고위과정 제1기 회장을 했던 안 대표는 지난 2013년 최고위과정 1기 수료를 기념해 대학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대학에 대한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은 5200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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