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는 5일까지 6주간 취업 성공을 위한 ‘유형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7일부터 6주 과정으로 진행된 유형별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직무역량, 인성분야 면접을 대비해 실전과 같은 분위기에서 1(컨설턴트)대 5(학생) 면접을 실시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실전 자신감을 키워주는 컨설팅이다.
이번 유형별 모의면접은 4~6월에 진행된 상반기 과정의 높은 만족도와 학생 요구를 반영해 하반기에 추가로 개설됐다. 총 108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대기업 등 인사 분야 경력을 보유한 총 8명의 컨설턴트가 집중도 높은 면접 컨설팅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개인별 지원기업‧직무‧경험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면접 문항과 자세, 말투, 태도 등 면접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통해 막막했던 면접 준비에 자신감을 얻고 실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변재원 대학일자리지원단 취업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면접 시 문항의 목적 파악과 대응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전체 취업 프로세스를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자신감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취업본부는 2022년에도 1대 1 자기소개서 컨설팅, 1대 1 면접 컨설팅에 더불어 유형별 모의면접 등 취업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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