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상담심리학과가 지난달 29일 유아동 교육기관 운영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 회사인 이스퀘어와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에 자리한 이튼스쿨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현 이스퀘어 대표와 김재훈 글로벌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학과장이 참여했다.
이스퀘어에서 운영하는 ‘이튼스쿨 & 에데너’는 유아동 학생들에게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중심으로 바르게 클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으며, 해당 기관의 선생님들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정서적 심리적 지원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김성현 대표는 “유아동, 양육자, 담당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강 및 보수교육을 글로벌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와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훈 학과장은 “양 기관은 유아동의 정서,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예방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지원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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