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컴퓨터공학과, 제4회 전국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03 17: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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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우수상 등 성과 이어져
국제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 사진=국제대 제공
국제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 사진=국제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2021년 제4회 전국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전자공학회 산업전자소사이어티의 주관으로 1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컴퓨터공학과 유홍주, 김락현, 노재건, 박은주, 표수현 씨는 ‘버스예약 및 끼임사고 방지 시스템’으로 출전해 대상을 차지했으며, ▲유아이즈팀(정민진, 장서진 씨) ▲TCL팀(김민재, 박종휘, 김정훈 씨)은 동상을 수상했으며, ▲skyh팀(최민수, 이상훈, 허민강, 안송연 씨) ▲벌레가 싫어요팀(고홍관, 최승현, 고재성, 이홍규, 이효령, 김면주 씨)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태동 컴퓨터공학과장은 대학전자공학회 사업수행을 위해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학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활성화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4차 산업혁명에 적용 가능한 현장 중심 우수인력 발굴하기 위해 매우 뜻깊은 대회였다”며 “이번 수상으로 국제대 컴퓨터공학과의 대외적 이미지가 크게 제고됐다. 열심히 임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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