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가 창의 융복합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MOOC 라이브 특강도 진행해 감성디자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명대는 2일 서울과 천안의 양 캠퍼스에서 2021학년도 2학기 상명 창의 융복합 통합성과대회 '오름교육 페스티벌'과 ‘K-MOOC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진행된 창의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총망라해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창의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참여 성과에 대한 학생들의 소감과 경험 발표는 캠퍼스별로 진행됐다. ▲자기설계융합전공 및 자기설계학기(학점)제 ▲상명토론대회 ▲스터디상생플러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상명피어오름서포터즈 ▲다/부전공 참여 학생 우수 학습사례 공모전 ▲오름스타트 등 그동안 창의 융복합 교육을 위해 진행된 상명대만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성과가 공유됐다.
학생들의 발표에 이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선정된 권지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교수의 라이브 특강에서는 ‘감성시대를 사는 사람들을 위한 감성디자인’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전공과 교양, 비교과 교육과정, K-MOOC 강좌 등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라이브 방송 채널을 QR코드로 안내했다.
한편, 상명대는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이 가진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는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창의 융복합 교육과정을 체계화해 상명대만의 ‘오름교육 브랜드’를 구축하고 전공과 교양,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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