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건축학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설산업의 이해를 위해 인공지능과 건축공학 세미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경일대에 따르면 인공지능과 건축공학 세미나는 경일대 링크플러스(LINC+) 사업단의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AI를 활용한 건축공학기술을 설명하며 건축공학의 발전방향과 도입되는 기술의 활용성을 알아가는 세미나다.
세미나에 참석한 김창수(건축공학전공 3학년)씨는 “어렴풋하게만 이해하고 있던 AI의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실생활에서 쓰이고 있는 예시를 활용해 건축공학에 인공지능을 적용시켜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하는 수업방식이 좋았다”고 말했다.
엄신조 경일대 건축학부장은 “교육부 인증 교육과정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경일대 건축공학전공은 스마트 신인재 양성을 목표하고 있고 AI과 드론, 3D 프린터, 로보틱스 등과 같은 스마트 건축 교육에 힘쓰고 있다”며 “실무 현장학습과 건설산업교육원과 연계해 스마트 건설산업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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