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는 원주 메디컬캠퍼스와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12개 팀 63명의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UN의날 기념 PT경진대회'를 했다고 2일 밝혔다.
경동대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10월 24일 UN의 날을 기념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학생들의 바른 국가관과 역사관 함양, 의사소통 및 발표력 향상, 이를 통한 취업 경쟁력 증진 등을 위해 PT경진대회를 열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올해 경진대회에서는 ‘남북분단의 진실과 일본의 우경화’ 주제 발표를 한 ‘세련된 민영’팀과, ‘국치일 상기’ 제목으로 발표한 ‘돌아온 호국이들’팀이 각각 대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심사에 참가한 권병철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는 “대회를 앞두고 마련된 특강과 1대 1 컨설팅으로 학생들의 발표력이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김대훈 교수학습센터장은 "글쓰기와 발표력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PT마스터 패키징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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