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식음료조리계열이 지난 1일 스타셰프 초청 특강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스타셰프 초청 특강은 심동욱 미쉐린가이드 원스타 시그니엘 스테이 레스토랑 쉐프를 초청해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 학생과 수시 1차 합격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전문성 제고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심 셰프는 식음료 업계 비전, 셰프의 전문성 및 경쟁력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하고, ▲한우 안심 구이와 감자 밀푀유 ▲부드럽게 익힌 송어와 양송이 튀일 및 딜 버터소스 ▲스팀에 익힌 가리비와 양송이 스톡 등을 선보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심 셰프는 특강 후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셰프로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를 전달해 특강의 의미를 더했다.
이경수 식음료조리계열장은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셰프 특강을 통해 학생들과 예비 신입생들이 진로 설정과 목표 달성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21세기 식품 산업을 주도하는 창의적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은 최근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셰프 그랑프리와 제18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대회에서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해양수산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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