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는 충청강원권 교육기부 지역센터가 콜텍문화재단으로부터 악기를 기부받아 평창 미탄초등학교와 제천 남천초등학교, 증평 형석중학교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상지대에 따르면 기부된 악기는 전자드럼, 일렉기타 등 밴드장비와 통기타 24대로, 기증된 악기를 활용한 콜텍문화재단의 학생 맞춤형 교육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기부했다.
콜텍과 콜텍문화재단은 다년간 군부대와 사회복지원 등에 악기 기증을 통해 음악봉사활동을 한 기업으로, 지난해부터 상지대 충청강원권 교육기부센터와 소외지역 학생들의 음악 창의성 발굴에 참여하고 있다.
이제원 충청강원권 교육기부 지역센터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정규 교육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콜텍의 음악 교육기부 프로그램에 따라 학교 현장의 활력과 공교육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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