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4차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열린다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01 13: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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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 제3차 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회장 김수갑 충북대 총장)는 2일 제주시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2021년도 제4차 총장협의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국립 일반대학 외에도 교육대, 공립대 등 40개 대학으로 구성됐다.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이날 연구지원 분야 교연비 일부 제도 개선, 혁신성장 선도 고급 연구인재 성장지원 사업 확대를 통합 지역산업 혁신, 유학생 사증 발급과 체류 관리 규제 완화, 국립대 총장 선출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3~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2021년도 제3차 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와 국립대병원이사장협의회가 열린다.


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인 강원대·경북대·경상국립대·부산대·서울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등 10개 대학이 회원교다.


국가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국가거점국립대 간 학사교류 강화, 임업직 사무관 증원, 실험동물센터 건립, 유학생 사증 발급·체류 관리 규제 완화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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