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는 지난 30일 계동캠퍼스 화정관 대강당에서 개교 2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김 총장은 기념사에서 “학교를 설립했던 당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을 기억하고 본받을 것”이라며 “새로운 학년도에는 LMS(학습관리시스템)와 학습포털을 새롭게 구축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제고하고, 정릉캠퍼스 공간을 확보해 학교의 부족 공간을 해소하는 등 새로운 영역으로의 확장을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년 근속 감사패를 받은 이기태 한국어·다문화학부 교수는 “7개 학과, 800여 명 학생으로 시작했던 한국디지털대가 오늘날 14개 학부, 1만여 명 이상의 학생을 보유한 고려사이버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이사장님과 총장님, 교직원,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하나로 모였기 때문”이라며 “약관을 맞이한 고려사이버대가 지금껏 달려왔던 저력을 밑거름으로 세상의 주역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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