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전남테크노파크와 지난 30일 ‘지역균형 뉴딜 촉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목포대에 따르면 간담회는 목포대-전남테크노파크 연계협력 주요 성과 설명, 전남테크노파크 주요정책 설명, 목포대 신규 기획 제안과제 설명 과 지원방안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지역 수요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 등 추진성과 4개 사업을 설명했으며, 목포대는 스마트 맞춤형 헬스케어 제품·가공식품 개발을 위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 사업 등 4개 신규 기획과제를 설명해 다각적 연계협력 체계 구축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석원 목포대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신규 기획과제들에 대해 전남테크노파크와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전남테크노파크와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 전략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