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30일 LG연암학원 관계자, 총학생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암미래관’의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연암미래관은 연암공대 시그니쳐 건물로서 공과대학의 High Tech 이미지를 표현한 외관(금속소재, 동측면 상승)을 가지고 있다. 내부 1층에는 스마트팩토리실습실과 원격교육청취실로 구성돼 있고, 2층에는 도서관과 학생들이 쉴 수 있는 공간과 학습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안승권 총장은 “연암미래관 준공과 더불어, 뉴칼라 인재양성을 위한 학생교육에 매진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를 돌파하는 것은 물론이고 LG를 비롯한 산업계에 꼭 필요한 인재양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며, 뉴칼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