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시그니쳐 건물 ‘연암미래관’ 개관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30 1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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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에 공과대학의 High Tech 이미지 표현
30일 안승권 연암공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모여 연암미래관 개관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연암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30일 LG연암학원 관계자, 총학생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암미래관’의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연암미래관은 연암공대 시그니쳐 건물로서 공과대학의 High Tech 이미지를 표현한 외관(금속소재, 동측면 상승)을 가지고 있다. 내부 1층에는 스마트팩토리실습실과 원격교육청취실로 구성돼 있고, 2층에는 도서관과 학생들이 쉴 수 있는 공간과 학습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안승권 총장은 “연암미래관 준공과 더불어, 뉴칼라 인재양성을 위한 학생교육에 매진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를 돌파하는 것은 물론이고 LG를 비롯한 산업계에 꼭 필요한 인재양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며, 뉴칼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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