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유형Ⅱ 성과포럼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30 08:45:53
  • -
  • +
  • 인쇄
원광연 건양대 석좌교수가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한 뉴 노멀시대의 인재상' 주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원광연 건양대 석좌교수가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한 뉴 노멀시대의 인재상' 주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대학혁신지원사업 Ⅱ유형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12개대와 함께 ‘2021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유형Ⅱ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건양대, 가톨릭관동대, 동서대, 덕성여대, 목원대, 순천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우석대, 유원대, 조선대, 한경대, 한국해양대 등 12개대 총장과 사업단장, 보직자, 실무자, 학생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포럼은 12개 대학의 사업성과 발표, 주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원광연 건양대 의료인공지능학과 석좌교수는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한 뉴 노멀시대의 인재상‘ 주제 특강에서 현재와 미래 교육에 주안점을 두고 뉴 노멀 시대 인재를 키우기 위해 대학과 교수의 역할과 책임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했다.


이철성 건양대 총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스스로 혁신해 교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이번 성과포럼이 각 대학의 혁신에 많은 참고가 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환
이승환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