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원광보건대학교는 미용피부화장품과 학생동아리 동그라미가 전북 진안군 용담면 5개 마을에서 1박 2일 농한기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원광보건대에 따르면 학생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만든 제조 화장품과 이·미용 토털뷰티서비스, 뷰티보건관리 교육을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유현주 미용피부화장품과 교수는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얻는 교육의 내용과 힘은 그 어떤 교육보다도 체험적이고 실질적이어서 전인교육의 장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원광보건대는 교육의 사회환원과 나눔 문화정착을 위해 봉사활동 패스 학점제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안군과는 지역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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