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 차세대 모빌리티의 패러다임 제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9 15:51:58
  • -
  • +
  • 인쇄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수직 이착륙 플라잉카, 포뮬러 F3 E-Machine 출품
아주자동차대가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인 수직 이착륙 플라잉카(왼쪽)와 포뮬러 F3 E-Machine. 사진=아주자동차대 제공
아주자동차대가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인 수직 이착륙 플라잉카(왼쪽)와 포뮬러 F3 E-Machine. 사진=아주자동차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이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모빌리티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아주자동차대는 지난 25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수직 이착륙 플라잉카(Flying Car)와 포뮬러 F3 E-Machine을 출품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주자동차대에 따르면 이번에 출품한 이들 작품은 기존의 자동차를 뛰어넘어 차세대 첨단 모빌리티의 가능성과 친환경으로 전환돼 가는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주자동차대 관계자는 “서울모빌리티쇼에는 대학으로는 아주자동차대와 KAIST(한국과학기술원) 2곳만이 참여했다”며 “아주자동차대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으로 진가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5년 제1회 서울모터쇼를 시작으로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이라는 주제로 6개국 100여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백두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