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는 미디어영상광고학과가 실습실로 사용할 스튜디오 준공식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튜디오는 3실로 실습작품과 공모전 등 촬영이 가능한 스튜디오A와 유튜브 영상과 녹음이 가능한 스튜디오B, 수업과 편집실습을 위한 스튜디오C로 구성됐다. 스튜디오는 실습실의 노후한 장비와 시설을 확충해 실습·수업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이희복 미디어영상광고학과장은 “더 나은 실습환경을 갖춤으로써 학생들의 수업과 과제, 영상과 광고제작 환경이 마련됐으며, 학과 동아리와 공모전 등에도 적극 활용함으로써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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