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가 지난 26일 창의융합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입주한 40개 기업과 간담회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양대에 따르면 간담회는 이후기 창업보육센터장과 썬앤테크 박택수 입주기업 대표자 등 총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입주기업 가족회사 신청 안내 ▲ 입주기업 간 정보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 간 대학 내 창업시스템 공유를 통한 BI 기업과 학생창업동아리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이 도출됐다.
이 센터장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기업과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제공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창업보육센터는 12월 중 ‘창업보육 입주기업 워크숍’을 개최해 특허 및 세무 교육과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의 전문성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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