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 지구사랑 환경보호 마음나눔 사회봉사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8 13: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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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부터 우산시장 인근까지 플로깅 활동 펼쳐
 ‘지구사랑 환경보호 마음나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한 광주여대 학생들. 사진=광주여대 제공
‘지구사랑 환경보호 마음나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한 광주여대 학생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봉사센터는 1365자원봉사센터와 연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과 지역민들은 ‘지구사랑 환경보호 마음나눔 사회봉사’ 슬로건을 기치로 광주여대부터 우산시장 인근지역까지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 활동을 이어나갔다.


활동에 참여한 정희윤(미용과학과, 1년) 씨는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한 자원봉사자 임경희 씨는 “지역의 대학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이어서 더욱 의미 있었고,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에 저절로 힘이 났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박상희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장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지구사랑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MAUM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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