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인여자대학교는 호텔조리베이커리과 학생들이 국제탑셰프 그랑프리 경연대회에서 통일부장관상과 서울시장상, 금상, 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제 탑셰프 그랑프리 경연대회는 세계음식문화원과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요리대회다.
경인여대 호텔조리베이커리과 학생들은 전시경연과 라이브대회 2개 파트에 30명이 참가했다.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한 라우림, 편예원씨는 “대회에 출전해 이렇게 큰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대회 출전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연습 과정에서 큰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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