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삼육보건대학교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은 지난 22일 ‘제8회 학술제’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제는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 학회 ‘36.5℃’에서 주최한 행사로, 학생들이 직접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실험하며 논문을 작성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술제 발표 주제는 ▲뷰티 앱 순위별 시판화장품의 신뢰성과 비교를 위한 유·수분 측정 연구 ▲고주파 관리와 PPC크림이 여성의 하체둘레에 미치는 영향 ▲기기를 이용한 딥클렌징과 천연팩을 이용한 안면관리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 ▲편백나무 잎 추출물을 함유한 화장품이 여드름 피부에 미치는 영향 ▲고주파 석션기와 경락 테크닉이 20대 여성의 상완부 둘레 및 두께에 미치는 효과 ▲클렌징 제형에 따른 블랙헤드 제거효과 연구 ▲살리실산 비누가 등 여드름 개선에 미치는 영향 ▲쌀겨를 이용한 딥클렌징이 팔꿈치의 각질, 멜라닌, 유분에 미치는 영향 등이다.
박두한 총장은 “사회가 창의융합 인재를 필요로 함에 따라 하나의 주제를 색다르게 생각해보는 것을 넘어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 창의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고 있어 오늘 학술제가 큰 의미가 될 것”이라며 “전문기술뿐만 아니라 진심의 마음을 가진 진심 어린 최고의 의료미용인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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