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6일 대학 HRC 블루다이아몬드홀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한 대학 교육혁신 모델 확산’을 주제로 2021년 DJU 대학혁신사업 성과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전대에 따르면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포럼에서는 교양·전공 교육과정 혁신사례, 교수·학습지원과 성과관리 혁신사례, 교육환경개선과 학생성과 우수 사례 등 다양한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구성원들의 자유토론과 의견 수렴을 통해 피드백과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대는 지난 2019년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된 후 각종 교육과정 연구·개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인재 양성을 위한 나노 디그리 제도 신설, 학생 역량계발 중심의 교육시스템 구축, 최첨단 강의실 구축과 기자재 교체를 통한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윤 총장은 “오늘 포럼을 통해 우리가 이룬 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대학과 지역사회, 국가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고 실마리를 찾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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