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계양정밀과 '모빌리티분야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6 14: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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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분야 실무인력 양성과 지역경제 발전 위해 유기적 협력
윤옥현 김천대 총장과 계양정밀 대표 등 관계자들이 모빌리티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천대 제공
윤옥현(왼쪽에서 네 번째) 김천대 총장과 정병기(〃 세 번째) 계양정밀 대표 등 관계자들이 모빌리티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계양정밀과 지난 25일 모빌리티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천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술정보·학술교류 확대, 학생의 현장실습 확대 등 산학연계 교육 활성화, 관련 학과에 대한 장학·취업연계 강화 등 모빌리티분야 실무인력 양성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유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윤 총장은 “김천이 자랑하는 기업인 계양정밀과 김천대가 산학협력을 하게 돼 흡족하다”며 “모빌리티분야의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는 “김천대가 자동차와 미래 모빌리티분야에 관심을 갖고, 특히 스마트모빌리티학과를 신설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업이 가진 기술력과 인력풀을 통해 김천대 발전과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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