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2021 DA-LINC+ FAIR(다-링크플러스 페어)’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동아대 LINC+ 육성사업단 주관으로 지난 24일 승학캠퍼스 실내체육관과 야외 농구장 등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소개하고 LINC+사업 주요 프로그램별 우수성과를 선보였다.
행사는 줌(ZOOM)과 유튜브 채널 등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창업동아리 전시·프리마켓, 지역사회 자살예방 캠페인, 지역민 대상 건강·영양 카운슬링, 스마트웰니스 플랫폼 체험, 지역우수기업 채용관 및 홍보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우수성과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이 총장은 “동아대는 지난 10년간의 LINC+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3단계 LINC 3.0 사업을 준비 중”이라며 “우리대학 산학협력 사업이 지역사회와 산업에 혁신적이고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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