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대구보건대학교 교직원 친목회가 학생 7명에게 총 3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26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이번 장학증서는 보건행정과 전소현씨 등 7개 학과, 7명의 학생에게 50만원씩 전달됐다.
교직원친목회는 지난 2002년부터 장학기금 운영위원회를 결성하고, 매년 급여의 일정금액을 모은 회비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217명의 학생에게 1억469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현주 대구보건대 교직원 친목회 장학기금 운영위원장은 “도움을 주시는 선후배 교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직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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