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총장협 정기총회…상호협력‧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 논의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6 09: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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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한국교통대 등 17개 대학 중 12개대 총장 참여
지난 25일 열린 충북지역총장협의회 11월 정기총회에 참석한 총장들이 총회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중원대 제공
지난 25일 열린 충북지역총장협의회 11월 정기총회에 참석한 총장들이 총회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중원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지역총장협의회 11월 정기총회가 지난 25일 중원대학교에서 열렸다.


26일 중원대에 따르면 총장협의회에는 충북지역총장협 소속 17개 대학 중 12개대 총장과 대학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대학 총장들은 지역 대학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대학 간 상호협력과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황윤원 중원대 총장은 “지역 대학들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논의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총장협은 충북 도내 17개 대학 총장 협의체로 정기모임을 통해 지역 대학의 경쟁력 확보와 상호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다음 정기총회는 강동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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