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산학협력단이 김천시 청년 CEO육성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김천대에 따르면 지난 24일 열린 성과 공유회는 올해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에 참여한 청년 CEO들의 창의적 사업아이템을 김천시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참가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관련 지식과 실천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CEO사업단장의 제안과 김천시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단의 협조로 열렸다.
김천시 청년CEO사업의 청년창업가 6명은 바로 갈아먹는 스무디키트, 지례흙돼지를 활용한 통신판매사업, 차박용 커튼·캠핑용 매트커버, 모바일 음악레슨 플랫폼, 애견 수제간식·용품, 니팅 핸드메이트 소품 등 각자 개발한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취·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참여하는 13명과 질의응답을 실시했으며, 토론을 통해 창업의 어려움과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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