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는 25일 산학협력단이 ‘청양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교육과정 수료식’을 했다고 밝혔다.
충남도립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8월부터 주민교육과정과 활동가양성 교육과정 등 2개 과정을 열어 22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충남도립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이 사회적경제 분야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 고용환경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개선, 소득을 증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총장은 “청양군은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들어서는 지역으로, 대한민국 사회적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충남도립대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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