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농협 당진시지부와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2 13: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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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지원 농산물 꾸러미 제작 일손돕기
신성대 새마을동아리 회원과 교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중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신성대 새마을동아리 회원과 교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중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와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성대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신성대와 농협 당진시지부가 지난 5월 협력을 통한 도농상생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행사의 하나로, 농촌 인력부족 해소와 농업·농촌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 수확기를 맞은 지역농가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신성대 새마을동아리 회원과 교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당진시가 지역 학생가정의 식품비 경감을 위해 지원하는 지역 농산물 꾸러미를 제작했다.


지난 11일 출범한 새마을동아리는 대학에서 배운 전공 관련 기술을 통해 전문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신성대의 교훈인 성실, 창조, 봉사정신과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정신을 기려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재훈 새마을동아리 회장은 “지난번 홀몸 어르신 집수리 봉사에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여러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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