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는 실전문제연구단 재활복지로봇팀이 한국산학협력학회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 한국창업보육협회,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산학협동재단이 후원하는 ‘제2회 창의혁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품질의 개인 맞춤형 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학생들의 참여형 문제해결 과정 및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개최됐다.
재활복지로봇팀은 ‘딥러닝 손동작 Classification 응용 Air-muscle 재활기기 개발을 위한 활용 가능성 평가’ 주제로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에어머슬(Air-muscle)과 EMG 생체 신호를 활용한 능동형 손 재활기기’에 대한 기대효과를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전문제연구단 재활복지로봇팀은 “뇌졸중 환자에게 자주 발현하는 편마비 증상에 대한 효과적인 재활치료를 위한 작품을 제안하게 됐다”며 “에어머슬(air muscle)과 Bio-feedback 신호를 활용한 능동적 재활훈련을 통해 기존의 수동적 재활훈련보다 더 효과적으로 재활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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