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학생 교육환경 개선에 45억 투입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15 14: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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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교지 확보 비롯해 교육기자재 교체 등 투자
청주대 정문 전경. 사진=청주대 제공
청주대 정문 전경. 사진=청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교육용 교지 확보와 공동강의실 교육기자재 교체, 책걸상 교체, 전산교육실 컴퓨터·모니터 교체 등 학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45억4300여만 원을 투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주대에 따르면 32억7500만 원을 들여 청원구 내덕동 154-1번지 2497㎡ 등 27필지 1만2000㎡의 교육용 교지를 확보했다.


청주대는 확보한 교지에 학생종합복지관 건립 등 학생을 위한 교내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청주대는 4억2800만 원을 들여 공동강의실 빔 프로젝트와 전자교탁, 컴퓨터, 모니터 등 교육기자재를 교체했다. 또한 공동강의실 책걸상 교체사업(68개 강의실 3090개)에 6억 원, 전산교육실 컴퓨터·모니터 교체사업에 2억4000만 원을 각각 투자했다. 공동강의실 책걸상 교체사업은 품평회 등을 거쳐 학생 선호도가 높은 제품으로 결정했다.


차 총장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질을 높여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즐기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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