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사회복지학과, 제13회 한마음제 열어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12 16: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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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과 함께하는 추억’ 주제로 진행
가톨릭관동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제13회 한마음제가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10일 요셉관 소극장에서 제13회 한마음제를 열고,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고 12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한마음제에는 사회복지학과 학생뿐 아니라 학과 졸업생, 석사 및 박사과정 대학원생, 강릉시 주요 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사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후배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가톨릭관동대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매년 한마음제를 열고 있다.


‘조은과 함께하는 추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한마음제는 사회복지사 선서식과 사회복지현장실습 및 비전발표 등 학생들의 발표와 ‘사회복지사의 꿈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최선열(노인요양원 참좋은마을 대표) 선배의 특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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