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남대학교 방창훈(사진) 소방방재공학과 교수가 소방청 연구분야의 대·내외적 정책업무 발전과 성과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59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11일 경남대에 따르면 방 교수는 소방분야의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소방공무원 안전과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개진으로 관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방 교수는 지난 2008년부터 경남대 소방방재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소방 산업 발전의 기초가 되는 소방공무원과 소방안전 우수인재 등 후학 양성에 공헌해 왔으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경남도 안전관리자문단과 소방기술위원회 활동을 꾸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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