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대한태권도협회 ‘파워태권도 최강전’ 단체전 3위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10 13: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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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태권도외교과 (왼쪽부터)이원근, 김태순, 지예찬, 이동현 선수가 '2021 KTA 파워태권도 최강전 시즌2'에서 3위를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신성대 태권도외교과 이원근, 김태순, 지예찬, 이동현(왼쪽부터) 선수가 '2021 KTA 파워태권도 최강전 시즌2' 단체전에서 3위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태권도외교과 학생들이 ‘2021 KTA 파워태권도 최강전 시즌2’ 단체전 3위에 올랐다.


10일 신성대에 따르면 태권도외교과 이권근, 지예찬, 이동현, 김태순 선수는 지난 6~7일 대한태권도협회(KTA) 주최로 열린 2021 KTA 파워태권도 최강전 시즌2에 참가해 전 시즌 준우승팀인 조선대를 꺾고 3위를 차지했다.


파워태권도대회는 기존의 득점제 태권도 경기에서 벗어나 동등하게 부여된 파워(에너지)바를 공격의 충격량에 따라 차감하며, 상대의 파워(에너지)바를 먼저 소모시키는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성대 학생들은 3, 4위 결정전에서 전 시즌 준우승팀인 조선대를 상대로 승리를 했다.

한권상 태권도외교과 학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자긍심이 매우 높아져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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